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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

상주영천고속도로 연쇄충돌 사고정리 , 사망자현황 , 교통상황정리

by 데일리이슈리 2025. 11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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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건 개요
• 일시: 2025년 11월 17일 새벽 약 03:12
• 장소: 경북 영천시 신녕면, 상주영천고속도로 신녕IC 인근 (63.7km 지점)  
• 사고 유형: 유조차(탱크로리), 화물차, 승용차, 버스 등 최소 13대 연쇄 추돌 / 충돌  



사고 경위
1. 26t 탱크로리(유조차)가 벙커C유 약 24,000리터 적재하고 1차선에서 상주 방향으로 주행 중이었음.  
2. 이 탱크로리가 2차선에서 주행하던 25t 화물차의 좌측 적재함을 충돌함.  
3. 이어서 14t 화물차가 탱크로리 뒷부분을 들이받음.  
4. 그 뒤로 2.5t 화물차, 승용차, 버스 등 총 8대 이상의 차량이 추가로 추돌함.  
5. 한 화물차에 실려 있던 **H-빔(철강 자재)**이 반대 방향(영천 방면)으로 떨어지고, 이를 피하려던 몇몇 차량이 옹벽이나 가드레일과 충돌하는 2차 사고 발생.  



피해 및 후속 상황
• 사망자: 2명 (화물차 운전자 등)  
• 부상자: 4명 (경상~중상 포함)  
• 화재: 탱크로리, 14t 화물차, 2.5t 화물차 등 3대에서 화재 발생, 약 2시간 30분 후 진화 완료 (오전 ~5:40경)  
• 도로 통제: 사고 현장 양방향 통행 전면 통제 → 동군위IC~영천 방향 약 5km, 부산→상주 방향 약 3.9km 구간 정체  
• 환경 피해: 유조차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고속도로 아래 수로나 논밭으로 유입된 것으로 보도됨.  



원인 및 조사
• 탱크로리 운전자는 음주 여부는 부정된 상태.  
• 탱크로리에 실린 연료는 벙커C유로, 언론 보도에 따르면 폭발 위험성은 낮음으로 파악됨.  
• 현재 경찰이 정확한 사고 경위, 원인 조사를 진행 중.  



특징 및 쟁점
• 단순한 접촉사고에서 끝나지 않고, 대형 유조차 + 여러 화물차 + 승용차 + 버스가 얽히면서 연쇄 추돌로 확대됨 → 위험성 매우 큼
• 유조차 적재 연료(벙커C유)가 많아서, 화재·환경 오염 위험이 존재
• 고속도로 통제 및 정체 규모가 상당 → 사고 대응 및 수습에 큰 부담
• H-빔 등 중장비 자재가 이탈하면서 반대 차선 차량까지 위협 → 부정형 연쇄 사고로 전개됨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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